2009년 1월 1일 목요일

[Review 2008] KAIST Social Enterprise & Nonprofit Management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08년이 지났습니다. 개인적으로도 1년간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올해초 점을 보았을때,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2008년 하반기에 힘든일이 많을것임. 하지만 이를 참고 이겨낸다면 앞으로 10년은 평탄한 삶을 영위할것임-_-;;

위기를 참고 이겨내면 좋은 일이 있을것이라는  너무도 당연한 말들이지만 지난해 하반기에는 점쟁이가 예언한것 처럼 힘든일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이제 2009년 새해가 밝았으니, 2019년까지는 평탄한 삶을 살 수 있겠군요.^^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2008년의 일들중에 하나가 바로 카이스트에서 주최한 사회적기업과 비영리조직을 위한 경영전문가 과정(Social Enterprise & Nonprofit Management)을 꼽고 싶습니다.

 

aboutKAIST SENM


약3개월간 매주 금요일 19시~23시, 토요일 09시~13시 총 8시간의 강의가 이어지는 조금은 힘들고 벅찬 과정이었다. 더군다나, 비영리 조직이나 사회적기업이 아닌 일반기업에 근무하는 사람이라 과연 내게 맞는 교육일까라는 의문도 들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조금은 닫힌시선으로 바라보았던 비영리조직의 사람들은 이런 내 편견을 과감히 깨 주었다. 오히려 더 열정적이고, 더 창의적인 사람들이라는 것을 매주 과정을 참가하면서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과목마다 부여되는 개인별/팀별과제 그리고 3개월간 진행된(실제적으로 작업은 일주일에 마무리 되는 난감한 시츄에이션이었으나..-_-;;) 팀프로젝트 과정. 모든것이 버거운 일들이었으나 무사히 마칠수 있어 더욱더 잊지못할 경험이라 생각한다.

 

게다가 해외연수라는 뜻하지 않은 부상을 받았으니 말이다.^^

 

8조 팀프로젝트

Team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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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의 부상있어 큰 역할을 했던 팀프로젝트....

하지만, 프로젝트의 거의 모든 구성과 내용을 담당해 주셨던 양봉석센터장님께 돌아갔어야 할 상이 주인을 잘못 찾은것 같아 내심 부끄럽고 죄송하네요. 여러모도 중앙가사간병교육센터 양봉석 센터장님 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고생하신 KAIST SENM과정 동기여러분들 고생 하셨습니다.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기에 새롭게 시작될 사후모임이 기대되는 2009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댓글 3개:

  1. trackback from: management-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management-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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